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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19 11:12
글쓴이 :
이우진
 조회 : 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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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문에서 알게되어 즐겨찾기를 걸어두고 1주일에 1번정도 게시판을 보았던사람입니다
그러다 게시판에 모두 공통된 글들을 보게되었는데요
다 가슴 찡~~~하고 짠한 사정들이 90%로를 차지하더군요
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무리 학벌에는 차별이 없다고해도 능력에는 차별이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좀 살아보니 내가 돈을 주고 다니지않는 이상 개인의 행복을 충족시켜줄 곳은 없었다고 말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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