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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6 10:26
글쓴이 :
김나현
 조회 : 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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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놈이 중2 작은 놈이 초등학교 5학년인 두 아들을 둔 남동생 이야기입니다.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세신실업에 입사하여 IMF를 맞으며 시험을 포기하고 18년을 근무하다가 지금은 부평개발 이라는 곳에서 막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이들도 아직 어리고 희망이 없어보이는 일이라 가족 형제 모두가 걱정이랍니다.건강하고 성실하고 책임감은 누구보다 강한 47세의 가장이랍니다 . 특별한 기술은 없습니다. 미래테크에 필요한 인력이면 채용해주십시요 .(18년동안단조생산과에근무근무했습니다)저의연락처는010 4611 006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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